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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6일 화요일

필리핀 [ Blue Hat ] 조기유학 : 기초정보

 

 

 

 

 

 

 

 

필리핀 [ MTM 쥬니어 캠퍼스 ] 프로그램 & 학사일정

 

 

 

 

 

 

 

 

 


 

 

필리핀 [ Best Cella ] 연후 후기 : 주한의 7주차. 셀라이야기 ^^::

 

 

 

 

 

안녕하세요.^^저는 현재,셀라 어학원에서 7주차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한 필리핀 생활이 어느덧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필리핀에 오기전에는 오는 것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걱정을 했었는데,막상 와보니 고민했던거에 비해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는 그저 영어하나만 잡겠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튜터들도 인간미가 넘치고 배치메이트들이 다 잘해줘서 지금은 즐겁게 영어공부하면서 즐거운 생활을하고있답니다. 수업도 원하는 걸 들을 수 있고, 1:1수업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수업방식을 튜터와 상의해서 결정할수도 있답니다. 산드라원장님과 로빈형. 뽀미형()...궁금한점이나.어려운점이있으면 모두 가족같이 대해주고, 어려운점이나 힘든점은언제든지 친절하게 도와주십니다. ^^

또한 수업외에 여러가지 스페셜클래스가 많습니다, 아직 다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듣고있던건 완전 대만족입니다,.^^토익엘씨,토익리딩, 팝송, 무비클래스, 잡 인터뷰, 등등등~~그외 태보, 요가 등의 여가생활을 할수있는프로그램도존재한답니다. 잠깐 첫날 1분 해봤는데 너무 여자들이많아서 민망해서 나왔지만 진행도 재미있어 보였고 흥이나더라구요. 복도엔 탁구장, 사구, 포켓볼 다이가 있어서 즐길수가있지만, 큐대도많이 낡고 , 다이도 찢어져서 치기는 약간힘이들더라구요.ㅋㅋ

 


그리고어제는 outreach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다녀왔습니다. 이곳까지 나와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이곳 현지어린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같이 식사하는 시간도갖고 정말 즐거웠던하루였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었고, 웃음을 잃지않고 항상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는아이들의 모습에행복함을 느낄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 글구학원근처에는 유명한 유적지가 몇군데 있는데 주말에산책겸 걸어서 둘러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학원근처에서 택시타고 가까운거리에 학국식당도 많기때문에 음식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근처에 쇼핑몰도 많아서 쇼핑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물가가 싸서 생활하는데 부담이 없는게 장점입니다. 물론,학원 밥도 잘 나옵니다. 특히, 저는 감자탕이랑 고기나오는날이 좋더라구요ㅎ고기원츄.^^

 

 


또한 평일엔 학원에서 열심히공부를 하고,주말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휴양지로 배치메이트들과 여행을 다녀올수도 있습니다., 친한 튜터들과 같이 가면 영어실력향상에 도움도 되고 더 좋겠지요^^ 주말에 여행도 다니면서 이곳에서의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여행다녀온 사진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제가갔을땐 비가 와서 그런지 사진이 잘나오진 않았네요 ㅋ

 

 


이제 이곳 생활도 5주밖에 남지않았네요.ㅠ.ㅠ앞으로 남은 5주도 지금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도 하고, 주말에는 가끔 가까운섬으로 여행도 다닐 계획입니다, 제 인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이 들고, 남은 5주...열심히 해서 많은 것을 얻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그럼 셀라이야기 끄읕..

 


 

 

 

 

필리핀 [ Best Cella ] 연수 후기 : My staying in Cebu Cella by Li Ting

 

 

 

How to make your each day count.
Ithink my studying lifehere, Cella in Cebu, which I can feel is different and valuable for me.

My name is Li Ting, from Shanghai China.
This is the first time for me to go abroad by myself.

The day of my arrival here isone morning on Saturday.
A girl in Cella named Tomoka from Japan picked me up from the airport.
She is very nice and help me to take my luggage.

I enjoyed in our first talking in English even thoughmy plane delayed for 4 hours and I actually felt so tired.
When we reached the school, she lead me to visit around school, especially for theclassroom, dining room and sky lounge.

I like the sky lounge, which you couldenjoy your time with your friends whilewatching the real skyscape.
That is amazing. My roomate, Liz who is from Korea, is friendly to me and introduced me to her Korean friends.

The dormitory I have is comfortable.
The facilities in the room is well used.
I have a good sleep inmy first night in Cebu.

I waked up early to plan tovisit to the Basilica de Santo Nino, the best famous church in Cebu.
I consult the security guard, Bizzer.
All people here are always very friendly.

He told me there is the servicebus toreach the church.
Butthe church is not the churchI would like to go.
I mistaked to goto the Cebu Korean church with my Karean friend.
All the peopletherespoke and sang in Korean.
Anyway, I felt so happy and actually it is memorable for me.
I felt the love, kindness, enthusiasmaround here.

Luckly Imet the principal of the Cella in the church, Sandra Kim,a verykindly madam, looks so elegant.
She told me she haslived here for 8 years.
After the mass, she accompanied me to go the shopping mall nearby, AYALA.
I exchangedfor some peso. Sandra also treated me to the lunch at the famous restaurant, Gerry's grill, the philippine cuisine.
The food is so delicious,she is very generous. I am very thankful.

First day in Cella, I knew my batch (one gal from Japan, the otherfour from Korea) and my counsellor, Michael.
After we finished our testing, I with my batch went to supermarket in ALAYA.

Wehad a coffee and some snack in Bo's coffeeshop in the afternoon.
We then cabbed tomassage near the Robbinson mall, it seems a nice place.
Irequired the Switish SPA,the priceofmassage here much cheap for us.
Its just 200PHP, equal to RMB30 at most foran hour.

After massage, we found the italian restaurant, CASAVero for the dinner.
We enjoyed our time together. Only one day, but we are so closethat I felt we have knew each other for a long time.

Next day is my first studying day.
I had a weekly class schedule arranged by Cella under the result of my testing.
I had 3 periods class in a day, the period cost 1 hour and 50 minitues. one is 1:1, the next is 1:4, and the other is 1:8.

My teachers definitely teachs well.
They looks kindly and be patient. I felt so happy to learn English without boring and stressful.

The time is always going fast during the class.

My studying english is continuing and my travel in Cebu is also expecting.

Come on, to be study hard and play harder.

Todayis present, present means gift, and today is a gift

 

 

 

 

필리핀 [ Best Cella] 연수 후기 : Ethen의 뜨거운 세부의 열기보다 더욱 뜨거운 이곳 CELLA STORY

 

 

 

이 곳 CELLA 에 도착한지 4주차로 접어든 지금.

많은경험을 했다고 하기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보고 느낀것에 대해 쓰고자

로그인하게 됐습니다 ^^

한국에서의저는.하루하루 할 일이 없어.

방에서 시간을 때우며 지내던.그저그런 대학생이었습니다

영어공부에 진작부터 손을 떼다시피 했기때문에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

조차 겁나는 그런 상황이랄까..

그러던중 CELLA를 다녀온 친구와 술을 한잔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그 친구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않았던 저인데. 그날따라.

자신의 필리핀 CELLA에서의 경험담과 지금 발전되있는 영어실력얘기

귀기울이게 되었네요.

또한 이곳 CELLA에 가리라 결정하게된 최후의 한마디.

젊은날에 가야된다. 늦으면 후회한다. 너 아직 늦지않았다.라는말

전.바로 다음날 그 친구를 필리핀으로 보내준.에이젼트에 연락했습니다

일사천리로 휴학처리와 준비를 마치고 . 어느새 저는 세부 CELLA어학원

행 비행기에 타있더라구요 .

머랄까 새로운 것에 대한.두려움과 영어실력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도착

한 세부 공항. 불어오는 더운바람..ㅎ

이내 짐을 찾아. 공항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셀라 어학원표지판을 들고

있는. 친절한 CELLA직원분을 찾을수 있습니다.

사실...................한 5분 늦게 오셨습니다..............+_+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셔서.. 오히려 제가 미안했다는....ㅎ

차에 올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저는 드디어 CELLA 어학원에 도착

했습니다 평소 사람사귀는걸 좋아하는 터라 일부러 신청한 3인실.

룸메이트 형께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잭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분께서는 이곳 셀라와 세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물론..주무시다말고...;;;;

어찌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지 하하;;;;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잠이 들었고 드디어 CELLA에서의 하루

시작되었죠.

일단 영어공부걱정보다 조금더 앞선 걱정은..음식..걱정..ㅎ 웬만한걸 잘

먹기는 하지만 음식이 입에 맞을까...ㅎ

역시나 지나친 걱정이었습니다 ..

매일 한식이 나왔습니다 ㅎ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전 항상

맛있게 먹습니다 ㅎ

일본친구들은 스파이시라고 외치며 가끔 끼니를 거를때도 있지만.....

그것까지..감쌀수는없는거겠죠 ;;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수업.첫날은 테스트라는걸 합니다 .

뭐 그리 어려운건 아닙니다 자신의 현재상태를 정확히 체크하고 그에 맞

반을 ..배치해주는거니깐요 ㅎ 아침시간동안 이것저것 체크해주십니다

그리고.자신의 실력에 맞게. 듣기 말하기 문법 쓰기별로 레벨이 매겨지

고 그에 맞는 적당한 반이 배정이 되게 되는 시스템이죠 ㅎ

제가 걱정했듯이 .역시나 저는.. 낮은 레벨반입니다 ㅎ

문법 안됩니다 쓰기 안됩니다 말하기안됩니다.

그나마 조금 되는게. 듣기... 이걸로 높은레벨의반에 가길 바라면 안되겠

죠ㅎ 높은반에 배정되면 못따라가니깐. ㅎ 저야 좋았습니다 ㅎ

그리고 생기는 오기ㅎ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는 학원에서 맺어준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쇼핑도 즐기고.

밥도 나가서 사먹어보기도하고.ㅎ 뜻깊은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렇게 처음 맺어진 배치메이트라고 하는 친구들이 이제는 저의 가족입

니다 ㅎ 어색하게 웃으며 말도 안되는 영어를 구사하는 오또상 피터형ㅎ

이대에서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온 우리

할머니 지니!누나 항상 나쁘지않다고 얘기하는 듬직한 형 패이튼 !

나와 동갑이자 똑똑하고 모든 부탁을 들어주는 광! ㅎ

그리고 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된 일본의 타이코 ..

우리의 일본막내 데미안 까지 ㅎ

자연스레 이렇게 되는 가족이 되는 시스템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레벨테스트와 배치메이트와의 만남 모든것이 지나가고 시작된

첫교시 .떨리는 마음으로 필리피나인. 선생님과 만났습니다

모든게 떨리는데 내 수준에 맞게 이것저것 말씀해주시고 자기를 소개하

고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웬지 내 레벨에 맞춰 말씀해주셔서

말 알아드는데도 전혀 문제 없고..더듬더듬 문장을 조합해서 말하는 나

의 잘못된 점을 딱딱 지적해주는 튜터들.ㅎ 1:1수업2번에 1:4 수업이 한

번이라 . 1:1에서 연습했던 문장들을 사람들과 함께하는 1:4에서 써먹는

장점이있었습니다.. 1:1과 외국인과 얘기한다는 경험은. 쉽게 할수 없었

던 경험이라 더 많은 얘기를 할수 있고 또 자신의 한계도 쉽게 파악할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노력하게 되지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새 저는 1주차가 지나고 2주차가 지나고 이제는 외국인과 얘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 상태입니다 저의 영어 레벨이 확 높아졌다

기보다 2주동안의 저의 영어 사용의 두려움을 없애주고 평소 알고 있던

문장들의 틀린점을 바로 잡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ㅠ.ㅠ 안가던 도서관을 가게됐습니다 ;;

다른 스파르타 학원은 아예 밤 10시까지 잡아놓고 못나가게 한다는둥

평일에는 외출자체가 안된다는둥 그렇게 해서 오른다고 하지만.

어짜피 공부를 아예 할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않아도 막상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면 나아지기 위해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제 친구들이 저 도서관가는걸 안다면..놀라 쓰러질

겁니다 ㅎㅎ 사실 너무 학생들을 압박하지 않는 이런 분위기도 제 스타

일이긴합니다 ㅎ 너무 속박하면 전 오히려 더 안할겁니다 ㅎ

매일 아프다고 하겠죠 ㅎ 고등학교때 처럼 ㅎ

그리고 9월 12일 이후가 되어 이제 수업 일정도 바뀐다고 합니다

한 교시에 100분이 되는 수업은 수업 막바지에 다달았을즈음 느슨해

지는데 그렇게 300분을 하는것 보다 60분씩 배정해서 수업을 늘리는건

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ㅎ 변화를 준다는건 항상 어려운것인데

학원의 결정에 아주 만족스러워하고있습니다

쓰다보니... 마치 내가 CELLA 주인이나 된냥 자랑만 늘어놓고 있는거

같은데.ㅎㅎ 저도 아예 실망안했다는건 아닙니다 ㅎㅎ

아무리 세부에서 시설 좋은거 베스트에 꼽힌다지만 한국과는 사뭇 다른

이곳 시설에 ㅎ 적응하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ㅎ

근데 지금은..정말 내 집같네요 ㅎㅎ 방은 한국에서의 내 방처럼 더럽혀

져 있구 ㅎ 옷은 이리저리 널려있고 ㅎ 하하;;;;;

근데 빨래 해주는 사람도있고 방도 청소신청만 하면 그 시간에 맞춰와서

딱딱 다 청소해 주니깐 ㅎ 지금은..한국보다 더 낫다고 생각될정도랄까

ㅎㅎ 원래 제 적응력은 바퀴벌레 보다 좋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청소해주시는분들은...좀짜증좀나겠지만 ;;ㅎㅎ

그리고 가드들도 층마다 배치되있어서. 뜬금없이 죽을일도 없고 ㅎㅎ

요건 장난입니다 ㅎ

저 같은 경우에는 배치메이트중에 아까 잠깐 언급한. 타이코라는 친구

덕에 영어발전에 큰도움을 받고있습니다 .

영어 레벨 자체가 너무 높고 한국어가 안되기때문에 서로 영어로 대화해

야하기때문에 수업외에도 자꾸 사전을 찾고 문장자체를 찾는일이 다른

사람들보다 잦기 때문입니다 ㅎ

요세들어 학원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오고 있네요.

한주에 2명이상씩 오고 있습니다 ㅎ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 상당

히 관심이 많습니다 하하 벌써 우리 학원에 일본인이 15명 가량 되는거

같네요 ㅎ 평소 일본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었던 터라 ㅎ 좋은 기회라

고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ㅎ 저는 또 도서관을 가야겠

네요 ...ㅎ

아@@ 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실..부분도 살짝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곳 세부는..전신마사지를 1시간 10분가량 받는데에.7000원이 들고 ㅎ

술값자체도너무쌉니다 ;;ㅎ

클럽..이라는곳에 가면. 여긴 한국 클럽인가싶을정도로 한국인이 바글하

구..ㅎㅎ 한국사람은..남자는 동방신기가 된기분일겁니다 ㅎㅎㅎ

그리구.....더욱더 자세한것은..저한테 메일로 물어보시거나 ..전화하세

요 그냥 ㅎㅎ 쿨하게 알려드릴께요 ㅎ


혹은 그냥 오셔서 룸메이트에게 물어보셔도 친절하게 말해줄겁니다

적어도 여기와서 모난 사람은 한분도 못봤으니까요 ㅎ

그럼..이만 여기서.. 저의 짧은.셀라에서의 경험담을 마치겠습니다 ㅎ

CELLA를 떠나게 되는날 또 들러서 글 적고 싶네요 ㅎ

빛나는 청춘을 위해 화이팅! ㅎㅎ

그리고 나의 CELLA가족들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도 한장올릴께요 ^^

라고 했는데..사진은 아쉽게 안올라가네요..;;

 

 

 

 

필리핀 [ Best Cella ] 연수 후기 : 김형원의 유학 궁금증 한번해결

 

 

 

안녕하세요~
현재 Best cella라에 3개월 다되가는..그리고 남아있는 학생입니다.
다들 처음오는 유학길...여러가지 궁금증 많으실겁니다.
저역시 그랬고요....
그리고 여러가지 정보 알아봐도 도통 모르겠고..
그래서 유학원 통해서 결국엔 아무 어학원이나 찾아서 오게되는게 현실입니다.

우선 필리핀의 장점을 말하면
당연 외국인선생님과 1:1 수업입니다.
아주 싼가격에 1:1수업을 할 수 있는데는
당연 필리핀 밖에 없을것이고,
이것이 다른나라보다 큰 강점입니다.

하루 6시간을 외국인 선생님과 이야기한다면,
분명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겠지요.

뭐 저역시 나이 30인데 영어책도 안펴본지 3년이 넘었고
abcd만 알고왔는데 밖에나가서 외국인 말 다알아먹고
하고픈 의사표현 할정도니,
학생분들은 더 쉽겠죠 ㅎㅎ

그리고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안전하냐...이런 문젠데
딱 짤라서 말하겠습니다.
아무대나 싸돌아 다녀도 안전합니다.
물론 새벽늦게 위험지역만 찾아다니면 위험하겠지만..
세부는 가게마다 가드가 다있고
술마시거나 음식점을 가더라도 가드가 몇명씩 있어서
절대 언전합니다.
그럼 이제 필리핀을 가야하겠다고 결정하셨겠죠...

그럼 유학원을 어디 결정해야할건지 고민하실겁니다.
네이버에서 필리핀 유학을 검색해서
유명한 싸이트 둘러보면
세부에 있는 어학원 종류와 수업방침, 시설등이 나와있습니다.
저역시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고 고민했지만
역시 만족시키기 힘들겁니다.

지금 3개월째 지내고있지만,
시설 어디가나 다 똑같습니다.
다만 새건물이냐 조금 오래됐냐 차입니다.

뭐 왕처럼 지낼것도 아니고
성인이라면 건물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Cella 현재 튜터들을 보면
타학원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필리핀 특유의 발음이 아닌 영어를 사용해서인지
확실히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좋습니다 (물론 학생인 제 입장)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것은
타지 나와서 혼자 오랜시간 지내는데 많이 외롭다는 겁니다.
셀라는 베치라고 같이 온 멤버끼리 모여서
같이 수업진행방식 설명과
같이 쇼핑 등 초기에 정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더군요...
저역시 짐만 챙기고 홀로 비행기 타고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혼자서 외롭게 지내야겠구나 생각했는데.
바로 다음날 베치들 끼리 친해져서 밥도 같이먹고
쇼핑도 같이하고, 술도...ㅋㅋㅋ
무튼 혼자 오시는 분도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타지서 혼자 아프면 ..
진짜.......더럽게 서럽습니다.
타지나오면 한달에 한번은 몸살앓습니다.
아플때 혼자면 진짜 눈물뺍니다.
여기 원장님과 실장님 여성분입니다.
저는 여기 있으면서 어머니 2분이 더 생겼습니다. ㅋㅋㅋ

아파서 밥도 못먹고 누워있는데
전화하시고 약까지 챙겨주시고(여기 약빨 잘 받는 약 많습니다)
밥도 방까지 배달옵니다(완죤 병원 특실보다 더 좋습니다.)
그리고 빨래, 방청소
신청하는 기간이 일주일에 3번있습니다.
빨래하고 방청소 다 해줍니다.

저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30평생 이렇게 왕대접 받기는 첨입니다.

그리고, 여가시간은 개인튜터(영어선생)랑 친해지면
저녁을 같이먹든 술을 같이 먹든
여가시간도 영어를 쓰기때문에
놀아도 공부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부를 택하면 장점을 잠시 적겠습니다.
마닐라는 필리핀 수도죠.
마닐라서 공부하고있는 동생들있는데
여가시간은 그냥 술마시고 클럽가고 끝입니다.
아주 비싼가격을 들여서 비취나 리조트 여행갑니다.
세부는 주변에 정말 한국 제주도 쨉도 안되는 아름다운 비취가 많습니다.
물론 학원오면
개인 튜터나 학원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한국에서 물속에 잠수하는 장비차고 그 뭐시냐....
스킨스쿠버 자격증 인가....
흠....
그거 따는데 80~100정도든답디다.
여기서 30만원이면 땁니다.
회사들어갈때 이력서 채우기에
운전면허증 외 하나 더 적어서 좋죠

그리고,
대기업 이력서 같은경우 봉사활동 란 적는게 있을겁니다.
2달에 한번씩 학원에서 주최하는
세계에서 인정해주는 봉사활동 뭐시기가 있습니다.
저도 다녀왔는데 자세히 안알아봐서 ㅠㅠ
무튼 그거 자격증이 입니다.
필리핀 현지 불쌍한 가정가서 그냥 놀아주고 돕고
학원에서 기부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어서 가서 잠시 돕기만 하면 됩니다.
이러면 이력서에 일단 2줄 더 채울 수 있어서
운전면허증만 있으신 분들은 행복하겠죠ㅎㅎㅎ

아 글을 읽다보니 학원직원같네요 ㅎㅎ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학원 현재 다니는 학생이구요.

더 자세히 궁금하신점 있으면
wony218@nate.com 으로 네이트온으로 질문 주셔도 되고요.
네이트온은 수업끝나고
평일은 저녁 먹구 6시부터~밤까지 접속해있을꺼에요

그럼 여행정보든지 세부 어학원 시스템이나
여러가지 알려드릴게요.
걱정하지 마시고 오세요....
대만족 하실껍니다.


이상 제 글로 많은 도움 되길 빕니다.

 

 

 

 

 

필리핀 [ Best Cella ] 연수 후기 : Rocky '거지'가 '왕자'된 기분이란...???

 

 

 

안녕하세요~ 거지에서 왕자된 Rocky입니다!^^;
많은 분들이 대부분필리핀을 거쳐 호주, 미국...으로 가시던데,
저는 호주 먼저 거쳐서 필리핀에 왔습니다.
어학연수 자금을 준비하러...완전 거지같이 살았드랬죠.ㅠㅠ
거의 맨땅에 헤딩해서 미국까지 달릴 준비 해왔습니다. ㅋㅋ
여튼...
Cella온지 정확히 2주만에 5kg 몸 뿔었습니다.
제대로 된 맛있는 밥 먹으면서 운동도 꾸준히 해줬더니...
더욱이, 방청소에 빨래에...풀~서비스!
'거지'에서 '왕자'된 기분이란 이런겁니다. ㅎㅎ


걍 수저로 밥만 퍼먹으면 됩니다.
보쌈, 후라이드친킨, 제육볶음, 불고기, 김치부침개...
푸짐한부풰식에 완전한국식단.
맛이요 2주 동안 단 한끼도 실망 안했습니다.
불만사항이 굳이 있다면,
반찬은 다양한데 반찬 놓는 곳이 트레이에 4군데 밖에 없어서 불편한 거!-ㅡaㅋ
타지생활에 이만한 호강 누릴거라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밥 맛...말이 필요없습니다.

영어
수업시간만 안빼먹고 들어가면 선생님들이 영어 떠 먹여줍니다.
혹시나 영어발음이 좀 구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전혀.
제가 영국도 잠깐 다녀와봤고 호주에서도 거의 1년간 있었는데,
선생님들 발음 아주 좋네요.
같이 공부하는 친구 중엔
여기서 3달 공부하고 캐나다로 6개월 계획하고 떠났다가
2주만에 다시 돌아온 친구가 있는데요, Henry라고.
그친구 말이 "아니다 싶다"더라네요.
영어퀄리티엔 전혀 차이가 없는데 비용만 두 배 이상들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영어공부...아주 만족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시설
연수시설에 보시면, 있다고 하는 거 다 있습니다.
포켓볼대, 4구당구대, 탁구대.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운동할 수 있는 헬스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
요즘 우리 베치메이트들은 물놀이 하는 재미에...ㅋㅋ
스카이라운지에 있는 수영장에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받고 심사숙고해서 Cella를 선택했습니다.
근데 상담해주시는 분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
"셀라는 시설깔끔하고 좋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식당, 기숙사, 강의실...정말 좋네요.^^

서비스
청소. 일주일에 한 번씩 해줍니다.
군말 필요없게 진짜 깔끔하게 해주네요. 부담스러울 정도로.
침대 뒤집고 커텐 먼지까지 털어서.
청소할 때마다 침대보, 베개보, 이불 갈아줍니다.
쓰레기통은 방문 밖에 내놓기만 하면 아무 때고 비워주고요.
빨래도 해줘요. 사실 놀랬어요. 전혀 생각지 못했던...
근데 더 놀랜 건, 빨래 건조까지 해서 개준다는 거.
누구는, 빨래 각을 너무 잘 잡아놔서 옷에 주름이 잡히는 게 싫다고!ㅋ
여기서 이리 기합 빠지면 다른데서 생활하기 힘든데..-ㅡ;;;

마지막!!!
원장님 짱좋아요^^ㅋ 지금도 이쁘신데 젊었을 땐 월매나!!^^
그 많은 학생들 이름도 다 알고 계시고.
수업 시작 전에 강의실 정문에서상냥하게 학생들맞아주시고
헤어스타일 바꾼 것도 알아봐 주시고^^;
수업째면 일일이 체크하셔서 지적해 주시고.
너무 자주 째면 전화상담 내진 개인상담도 있다는 거!ㅋㅋ
만병통치약도 갖고 계시다는!!
어지간한 감기약도 안들었는데 원장님이 주신 약 한 알에
한숨자고 바로 일어났다는...Parker.
울배치메이트 Parker가 아파서 밥도 못 먹고 방에 누워 있을 때
약도 갖다 주시고 밥도 배달시켜 주시고...완전 감동! ==;;;

감사하고 만족해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영어완전정복하는 그날을 꿈꾸며...당신도 나도 화이튕~~~!!!
Thank U so much.


P.S
이래저래 여기저기 떠돌아댕겨 본 사람으로서
한마디 더 남기자면, 영어 잘해야 합디다.
이런 말 자존심 상하지만,
영어권 선진국가실 때 '한국인의 자존심'은 아무 도움을 못 줍니다.
둘중 하나! 영어를 잘하던가or일본말을 잘 해서 일본인인척 하던가...
어딜가나 일본인은 알아주더라구요. 선망에 대상인 듯.
참고로, 삼성 현대 엘지 조차도 일본브랜드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브랜드 같이 선전을 해야 팔리니까요.
일본인 아니거든 영어 잘해야 합니다.
영어 못하면진짜개무시 당해요.
'한국인의 자존심'이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한국인의 자부심'이 될 때까지...대한민국인이여 화이튕!!!

 

 

 

 

 

필리핀 [ Best Cella ] 연수 후기 : JOHN만의 셀라 이야기^^

 

 

 

쟈니만의 셀라 이야기에 한번 푹!~빠져 봅시다!!ㅋㅋ

셀라에서의 제 생활은...음......공부할 땐 화끈하게 놀때도 화끈하게^^
일석이조라 하죠~!!ㅋ

셀라하면 처음으로 생각나는것은 선생님들과 친철한 직원 분들^^
그리고 그중 제일 생각나는분들은 원장님과 저의 친구펠만....그리고 아날리^^
한국의 어느 영어 강사보다 재미있고 즐겁게 알려준 나의 1:4티쳐 펠만

 

나의 펠만 졸업식때까지도 재미있게 해준 친구.
거진 6개월간 같이 수업을하며 재미있게 보낸 나의친구.
고민상담도 많이 들어주고 힘들어할땐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친구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를 잘하고 온거 같아요^^

1:1티쳐인 아날리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알려주던 스승^^
애교도 많고 수업이 질리지 않도록 잘 리드 해준 감사한 스승님!!ㅋㅋ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한 모알보알 여행^^
밤새도록 재미있게 놀았던곳.....
우리만 밤새도록 떠들어서 이방저방에서 컴플레인 엄청나게 많이 나왔던 곳..쫓겨날 뻔했죠...ㅋㅋ

모알보알 가는 길에...사진 촬영....CARCAR를지나 비포장을지나
산 정상 쯔음 나타난 절벽과 바다^^ 어딜가나 모든게 아름다운 곳들^^
탐이 고생 많았어...ㅋㅋ

막탄섬에서의 스노쿨링^^
스쿠버와 스노쿨링을 안했다면어학연수를 다녀 왔다는 말을 하면 안될 정도로 바다가 너무 이쁜 세부^^
바다 안에는 정말 재미난 것들이 참 많이 있죠잉~^^

생일 파뤼^^ 옷색을 화이트로 맞춰서 재미있게 놀았죠^^
열심히 춤도추고 맛있는 것들도 많이 먹고^^
참 재미있었던 생일^^ Thanks guys~

친했던 만큼 정말 아쉬웠던 센딩....ㅠㅠ
친구들이 하나 둘씩 떠날 땐..정말 눈물이 날뻔 했지만 참아야죠
사나이자존심 때문에^^ㅋㅋ

셀라 학생이라면 누구나 아는 타타's 그릴^^
진짜 맛있어요...솔직히 맛있어서 먹은게 아닌데........
그냥 싸고 분위기가 좋은 곳^^ㅋ전 그냥 이곳이 좋더라구요.ㅋ

산토니뇨 관광을 할때..처음 갔을 땐 적응을 못했었는데..
1주일후엔....현지인이 되어버린 나....능숙하게 주문도 하고..

맛있다고 소문난 챠오킹!!ㅋㅋ
볶음밥과 탕수육을 제일 맛있게 먹었지요^^ㅋ

Yo~~!!!
혼자 스타벅스에가서 영어공부와 여유를 즐긴곳^^
클럽울티마 밑에있는 스타벅스!시원하고 공부하기 아주 좋은곳!!!
학원에서도 가깝고 택시타면 5~8분 거리..ㅋ
강추~~~!!!!

여기까지가 저의 이야기 입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제일 많이 생각이나네요...셀라...
그리워요ㅠㅠ 그럼 또 찾아 뵙겠습니다.^^

이상 JOHN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 Best Cella ] 연수 후기 : 에메랄드 바다..남쪽의 여왕 도시 세부..그리고 셀라♡ by Eddy

 

 

 

 

예전에 셀라에서 공부할 때 다녀온 세부 도교사원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도교사원은 세부 최고의 부자동네인 베버리 힐스에 위치한 중국식 사원 입니다.

1963년도에 세워진 도교사원은 노자를 모시는 화교인들이 세운 것이라 합니다.
원색으로 지어진 건물은 아름다움이 자연과 더해져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려면 99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그곳에 가면 멋진 세부시티와

막탄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다 모델포즈로 한장 찍고 있는 찰스와 맥스^^

 

도교사원에도 소원빌면서 동전 던지는 곳
어느 나라나 물속에 동전 던지는 풍습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암튼 동전을 던지면서 마음속에 새긴 소원이 다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네요 ^^

 

정상에서의 용의 모습..

 

 

세부 시티 모습이 저 뒤로 보이죠ㅋㅋ

 

다 둘러 보고 내려오기전 셀라 친구들과 다 함께 단체 사진.
한 30분 정도면 사원을 다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바람도 제법 시원하게 불구요^^

도교사원은 실제로 중국인들이 마음 속에 기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와서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사원 중앙에는 안에 큰 불상이 있구 향을 피우고 있구요. 마음속에 원하는 바를 생각한 후에

두 나무조각을 던지면 그 소원 성취 여부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도교 사원에 다녀 온 내용이였습니다.
다음에도 재미 있고 알찬 내용으로 찾아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