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저는 현재,셀라 어학원에서 7주차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한 필리핀 생활이 어느덧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필리핀에 오기전에는 오는 것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걱정을 했었는데,막상 와보니 고민했던거에 비해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는 그저 영어하나만 잡겠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튜터들도 인간미가 넘치고 배치메이트들이 다 잘해줘서 지금은 즐겁게 영어공부하면서 즐거운 생활을하고있답니다. 수업도 원하는 걸 들을 수 있고, 1:1수업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수업방식을 튜터와 상의해서 결정할수도 있답니다. 산드라원장님과 로빈형. 뽀미형()...궁금한점이나.어려운점이있으면 모두 가족같이 대해주고, 어려운점이나 힘든점은언제든지 친절하게 도와주십니다. ^^
또한 수업외에 여러가지 스페셜클래스가 많습니다, 아직 다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듣고있던건 완전 대만족입니다,.^^토익엘씨,토익리딩, 팝송, 무비클래스, 잡 인터뷰, 등등등~~그외 태보, 요가 등의 여가생활을 할수있는프로그램도존재한답니다. 잠깐 첫날 1분 해봤는데 너무 여자들이많아서 민망해서 나왔지만 진행도 재미있어 보였고 흥이나더라구요. 복도엔 탁구장, 사구, 포켓볼 다이가 있어서 즐길수가있지만, 큐대도많이 낡고 , 다이도 찢어져서 치기는 약간힘이들더라구요.ㅋㅋ
그리고어제는 outreach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다녀왔습니다. 이곳까지 나와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이곳 현지어린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같이 식사하는 시간도갖고 정말 즐거웠던하루였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었고, 웃음을 잃지않고 항상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는아이들의 모습에행복함을 느낄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 글구학원근처에는 유명한 유적지가 몇군데 있는데 주말에산책겸 걸어서 둘러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학원근처에서 택시타고 가까운거리에 학국식당도 많기때문에 음식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근처에 쇼핑몰도 많아서 쇼핑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물가가 싸서 생활하는데 부담이 없는게 장점입니다. 물론,학원 밥도 잘 나옵니다. 특히, 저는 감자탕이랑 고기나오는날이 좋더라구요ㅎ고기원츄.^^

또한 평일엔 학원에서 열심히공부를 하고,주말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휴양지로 배치메이트들과 여행을 다녀올수도 있습니다., 친한 튜터들과 같이 가면 영어실력향상에 도움도 되고 더 좋겠지요^^ 주말에 여행도 다니면서 이곳에서의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여행다녀온 사진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제가갔을땐 비가 와서 그런지 사진이 잘나오진 않았네요 ㅋ

이제 이곳 생활도 5주밖에 남지않았네요.ㅠ.ㅠ앞으로 남은 5주도 지금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도 하고, 주말에는 가끔 가까운섬으로 여행도 다닐 계획입니다, 제 인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이 들고, 남은 5주...열심히 해서 많은 것을 얻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그럼 셀라이야기 끄읕..
How to make your each day count.
Ithink my studying lifehere, Cella in Cebu, which I can feel is different and valuable for me.
My name is Li Ting, from Shanghai China.
This is the first time for me to go abroad by myself.
The day of my arrival here isone morning on Saturday.
A girl in Cella named Tomoka from Japan picked me up from the airport.
She is very nice and help me to take my luggage.
I enjoyed in our first talking in English even thoughmy plane delayed for 4 hours and I actually felt so tired.
When we reached the school, she lead me to visit around school, especially for theclassroom, dining room and sky lounge.
I like the sky lounge, which you couldenjoy your time with your friends whilewatching the real skyscape.
That is amazing. My roomate, Liz who is from Korea, is friendly to me and introduced me to her Korean friends.
The dormitory I have is comfortable.
The facilities in the room is well used.
I have a good sleep inmy first night in Cebu.
I waked up early to plan tovisit to the Basilica de Santo Nino, the best famous church in Cebu.
I consult the security guard, Bizzer.
All people here are always very friendly.
He told me there is the servicebus toreach the church.
Butthe church is not the churchI would like to go.
I mistaked to goto the Cebu Korean church with my Karean friend.
All the peopletherespoke and sang in Korean.
Anyway, I felt so happy and actually it is memorable for me.
I felt the love, kindness, enthusiasmaround here.
Luckly Imet the principal of the Cella in the church, Sandra Kim,a verykindly madam, looks so elegant.
She told me she haslived here for 8 years.
After the mass, she accompanied me to go the shopping mall nearby, AYALA.
I exchangedfor some peso. Sandra also treated me to the lunch at the famous restaurant, Gerry's grill, the philippine cuisine.
The food is so delicious,she is very generous. I am very thankful.
First day in Cella, I knew my batch (one gal from Japan, the otherfour from Korea) and my counsellor, Michael.
After we finished our testing, I with my batch went to supermarket in ALAYA.
Wehad a coffee and some snack in Bo's coffeeshop in the afternoon.
We then cabbed tomassage near the Robbinson mall, it seems a nice place.
Irequired the Switish SPA,the priceofmassage here much cheap for us.
Its just 200PHP, equal to RMB30 at most foran hour.
After massage, we found the italian restaurant, CASAVero for the dinner.
We enjoyed our time together. Only one day, but we are so closethat I felt we have knew each other for a long time.
Next day is my first studying day.
I had a weekly class schedule arranged by Cella under the result of my testing.
I had 3 periods class in a day, the period cost 1 hour and 50 minitues. one is 1:1, the next is 1:4, and the other is 1:8.
My teachers definitely teachs well.
They looks kindly and be patient. I felt so happy to learn English without boring and stressful.
The time is always going fast during the class.
My studying english is continuing and my travel in Cebu is also expecting.
Come on, to be study hard and play harder.
Todayis present, present means gift, and today is a gift
이 곳 CELLA 에 도착한지 4주차로 접어든 지금.
많은경험을 했다고 하기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보고 느낀것에 대해 쓰고자
로그인하게 됐습니다 ^^
한국에서의저는.하루하루 할 일이 없어.
방에서 시간을 때우며 지내던.그저그런 대학생이었습니다
영어공부에 진작부터 손을 떼다시피 했기때문에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
조차 겁나는 그런 상황이랄까..
그러던중 CELLA를 다녀온 친구와 술을 한잔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그 친구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않았던 저인데. 그날따라.
자신의 필리핀 CELLA에서의 경험담과 지금 발전되있는 영어실력얘기
귀기울이게 되었네요.
또한 이곳 CELLA에 가리라 결정하게된 최후의 한마디.
젊은날에 가야된다. 늦으면 후회한다. 너 아직 늦지않았다.라는말
전.바로 다음날 그 친구를 필리핀으로 보내준.에이젼트에 연락했습니다
일사천리로 휴학처리와 준비를 마치고 . 어느새 저는 세부 CELLA어학원
행 비행기에 타있더라구요 .
머랄까 새로운 것에 대한.두려움과 영어실력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도착
한 세부 공항. 불어오는 더운바람..ㅎ
이내 짐을 찾아. 공항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셀라 어학원표지판을 들고
있는. 친절한 CELLA직원분을 찾을수 있습니다.
사실...................한 5분 늦게 오셨습니다..............+_+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셔서.. 오히려 제가 미안했다는....ㅎ
차에 올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저는 드디어 CELLA 어학원에 도착
했습니다 평소 사람사귀는걸 좋아하는 터라 일부러 신청한 3인실.
룸메이트 형께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잭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분께서는 이곳 셀라와 세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물론..주무시다말고...;;;;
어찌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지 하하;;;;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잠이 들었고 드디어 CELLA에서의 하루
시작되었죠.
일단 영어공부걱정보다 조금더 앞선 걱정은..음식..걱정..ㅎ 웬만한걸 잘
먹기는 하지만 음식이 입에 맞을까...ㅎ
역시나 지나친 걱정이었습니다 ..
매일 한식이 나왔습니다 ㅎ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전 항상
맛있게 먹습니다 ㅎ
일본친구들은 스파이시라고 외치며 가끔 끼니를 거를때도 있지만.....
그것까지..감쌀수는없는거겠죠 ;;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수업.첫날은 테스트라는걸 합니다 .
뭐 그리 어려운건 아닙니다 자신의 현재상태를 정확히 체크하고 그에 맞
반을 ..배치해주는거니깐요 ㅎ 아침시간동안 이것저것 체크해주십니다
그리고.자신의 실력에 맞게. 듣기 말하기 문법 쓰기별로 레벨이 매겨지
고 그에 맞는 적당한 반이 배정이 되게 되는 시스템이죠 ㅎ
제가 걱정했듯이 .역시나 저는.. 낮은 레벨반입니다 ㅎ
문법 안됩니다 쓰기 안됩니다 말하기안됩니다.
그나마 조금 되는게. 듣기... 이걸로 높은레벨의반에 가길 바라면 안되겠
죠ㅎ 높은반에 배정되면 못따라가니깐. ㅎ 저야 좋았습니다 ㅎ
그리고 생기는 오기ㅎ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는 학원에서 맺어준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쇼핑도 즐기고.
밥도 나가서 사먹어보기도하고.ㅎ 뜻깊은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렇게 처음 맺어진 배치메이트라고 하는 친구들이 이제는 저의 가족입
니다 ㅎ 어색하게 웃으며 말도 안되는 영어를 구사하는 오또상 피터형ㅎ
이대에서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온 우리
할머니 지니!누나 항상 나쁘지않다고 얘기하는 듬직한 형 패이튼 !
나와 동갑이자 똑똑하고 모든 부탁을 들어주는 광! ㅎ
그리고 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된 일본의 타이코 ..
우리의 일본막내 데미안 까지 ㅎ
자연스레 이렇게 되는 가족이 되는 시스템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레벨테스트와 배치메이트와의 만남 모든것이 지나가고 시작된
첫교시 .떨리는 마음으로 필리피나인. 선생님과 만났습니다
모든게 떨리는데 내 수준에 맞게 이것저것 말씀해주시고 자기를 소개하
고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웬지 내 레벨에 맞춰 말씀해주셔서
말 알아드는데도 전혀 문제 없고..더듬더듬 문장을 조합해서 말하는 나
의 잘못된 점을 딱딱 지적해주는 튜터들.ㅎ 1:1수업2번에 1:4 수업이 한
번이라 . 1:1에서 연습했던 문장들을 사람들과 함께하는 1:4에서 써먹는
장점이있었습니다.. 1:1과 외국인과 얘기한다는 경험은. 쉽게 할수 없었
던 경험이라 더 많은 얘기를 할수 있고 또 자신의 한계도 쉽게 파악할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노력하게 되지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새 저는 1주차가 지나고 2주차가 지나고 이제는 외국인과 얘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 상태입니다 저의 영어 레벨이 확 높아졌다
기보다 2주동안의 저의 영어 사용의 두려움을 없애주고 평소 알고 있던
문장들의 틀린점을 바로 잡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ㅠ.ㅠ 안가던 도서관을 가게됐습니다 ;;
다른 스파르타 학원은 아예 밤 10시까지 잡아놓고 못나가게 한다는둥
평일에는 외출자체가 안된다는둥 그렇게 해서 오른다고 하지만.
어짜피 공부를 아예 할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않아도 막상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면 나아지기 위해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제 친구들이 저 도서관가는걸 안다면..놀라 쓰러질
겁니다 ㅎㅎ 사실 너무 학생들을 압박하지 않는 이런 분위기도 제 스타
일이긴합니다 ㅎ 너무 속박하면 전 오히려 더 안할겁니다 ㅎ
매일 아프다고 하겠죠 ㅎ 고등학교때 처럼 ㅎ
그리고 9월 12일 이후가 되어 이제 수업 일정도 바뀐다고 합니다
한 교시에 100분이 되는 수업은 수업 막바지에 다달았을즈음 느슨해
지는데 그렇게 300분을 하는것 보다 60분씩 배정해서 수업을 늘리는건
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ㅎ 변화를 준다는건 항상 어려운것인데
학원의 결정에 아주 만족스러워하고있습니다
쓰다보니... 마치 내가 CELLA 주인이나 된냥 자랑만 늘어놓고 있는거
같은데.ㅎㅎ 저도 아예 실망안했다는건 아닙니다 ㅎㅎ
아무리 세부에서 시설 좋은거 베스트에 꼽힌다지만 한국과는 사뭇 다른
이곳 시설에 ㅎ 적응하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ㅎ
근데 지금은..정말 내 집같네요 ㅎㅎ 방은 한국에서의 내 방처럼 더럽혀
져 있구 ㅎ 옷은 이리저리 널려있고 ㅎ 하하;;;;;
근데 빨래 해주는 사람도있고 방도 청소신청만 하면 그 시간에 맞춰와서
딱딱 다 청소해 주니깐 ㅎ 지금은..한국보다 더 낫다고 생각될정도랄까
ㅎㅎ 원래 제 적응력은 바퀴벌레 보다 좋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청소해주시는분들은...좀짜증좀나겠지만 ;;ㅎㅎ
그리고 가드들도 층마다 배치되있어서. 뜬금없이 죽을일도 없고 ㅎㅎ
요건 장난입니다 ㅎ
저 같은 경우에는 배치메이트중에 아까 잠깐 언급한. 타이코라는 친구
덕에 영어발전에 큰도움을 받고있습니다 .
영어 레벨 자체가 너무 높고 한국어가 안되기때문에 서로 영어로 대화해
야하기때문에 수업외에도 자꾸 사전을 찾고 문장자체를 찾는일이 다른
사람들보다 잦기 때문입니다 ㅎ
요세들어 학원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오고 있네요.
한주에 2명이상씩 오고 있습니다 ㅎ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 상당
히 관심이 많습니다 하하 벌써 우리 학원에 일본인이 15명 가량 되는거
같네요 ㅎ 평소 일본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었던 터라 ㅎ 좋은 기회라
고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ㅎ 저는 또 도서관을 가야겠
네요 ...ㅎ
아@@ 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실..부분도 살짝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곳 세부는..전신마사지를 1시간 10분가량 받는데에.7000원이 들고 ㅎ
술값자체도너무쌉니다 ;;ㅎ
클럽..이라는곳에 가면. 여긴 한국 클럽인가싶을정도로 한국인이 바글하
구..ㅎㅎ 한국사람은..남자는 동방신기가 된기분일겁니다 ㅎㅎㅎ
그리구.....더욱더 자세한것은..저한테 메일로 물어보시거나 ..전화하세
요 그냥 ㅎㅎ 쿨하게 알려드릴께요 ㅎ
혹은 그냥 오셔서 룸메이트에게 물어보셔도 친절하게 말해줄겁니다
적어도 여기와서 모난 사람은 한분도 못봤으니까요 ㅎ
그럼..이만 여기서.. 저의 짧은.셀라에서의 경험담을 마치겠습니다 ㅎ
CELLA를 떠나게 되는날 또 들러서 글 적고 싶네요 ㅎ
빛나는 청춘을 위해 화이팅! ㅎㅎ
그리고 나의 CELLA가족들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도 한장올릴께요 ^^
라고 했는데..사진은 아쉽게 안올라가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거지에서 왕자된 Rocky입니다!^^;
쟈니만의 셀라 이야기에 한번 푹!~빠져 봅시다!!ㅋㅋ
셀라에서의 제 생활은...음......공부할 땐 화끈하게 놀때도 화끈하게^^
일석이조라 하죠~!!ㅋ
셀라하면 처음으로 생각나는것은 선생님들과 친철한 직원 분들^^
그리고 그중 제일 생각나는분들은 원장님과 저의 친구펠만....그리고 아날리^^
한국의 어느 영어 강사보다 재미있고 즐겁게 알려준 나의 1:4티쳐 펠만


나의 펠만 졸업식때까지도 재미있게 해준 친구.
거진 6개월간 같이 수업을하며 재미있게 보낸 나의친구.
고민상담도 많이 들어주고 힘들어할땐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친구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를 잘하고 온거 같아요^^

1:1티쳐인 아날리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알려주던 스승^^
애교도 많고 수업이 질리지 않도록 잘 리드 해준 감사한 스승님!!ㅋㅋ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한 모알보알 여행^^
밤새도록 재미있게 놀았던곳.....
우리만 밤새도록 떠들어서 이방저방에서 컴플레인 엄청나게 많이 나왔던 곳..쫓겨날 뻔했죠...ㅋㅋ

모알보알 가는 길에...사진 촬영....CARCAR를지나 비포장을지나
산 정상 쯔음 나타난 절벽과 바다^^ 어딜가나 모든게 아름다운 곳들^^
탐이 고생 많았어...ㅋㅋ

막탄섬에서의 스노쿨링^^
스쿠버와 스노쿨링을 안했다면어학연수를 다녀 왔다는 말을 하면 안될 정도로 바다가 너무 이쁜 세부^^
바다 안에는 정말 재미난 것들이 참 많이 있죠잉~^^

생일 파뤼^^ 옷색을 화이트로 맞춰서 재미있게 놀았죠^^
열심히 춤도추고 맛있는 것들도 많이 먹고^^
참 재미있었던 생일^^ Thanks guys~

친했던 만큼 정말 아쉬웠던 센딩....ㅠㅠ
친구들이 하나 둘씩 떠날 땐..정말 눈물이 날뻔 했지만 참아야죠
사나이자존심 때문에^^ㅋㅋ

셀라 학생이라면 누구나 아는 타타's 그릴^^
진짜 맛있어요...솔직히 맛있어서 먹은게 아닌데........
그냥 싸고 분위기가 좋은 곳^^ㅋ전 그냥 이곳이 좋더라구요.ㅋ

산토니뇨 관광을 할때..처음 갔을 땐 적응을 못했었는데..
1주일후엔....현지인이 되어버린 나....능숙하게 주문도 하고..

맛있다고 소문난 챠오킹!!ㅋㅋ
볶음밥과 탕수육을 제일 맛있게 먹었지요^^ㅋ

Yo~~!!!
혼자 스타벅스에가서 영어공부와 여유를 즐긴곳^^
클럽울티마 밑에있는 스타벅스!시원하고 공부하기 아주 좋은곳!!!
학원에서도 가깝고 택시타면 5~8분 거리..ㅋ
강추~~~!!!!
여기까지가 저의 이야기 입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제일 많이 생각이나네요...셀라...
그리워요ㅠㅠ 그럼 또 찾아 뵙겠습니다.^^
이상 JOHN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셀라에서 공부할 때 다녀온 세부 도교사원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도교사원은 세부 최고의 부자동네인 베버리 힐스에 위치한 중국식 사원 입니다.
1963년도에 세워진 도교사원은 노자를 모시는 화교인들이 세운 것이라 합니다.
원색으로 지어진 건물은 아름다움이 자연과 더해져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려면 99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그곳에 가면 멋진 세부시티와
막탄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다 모델포즈로 한장 찍고 있는 찰스와 맥스^^

도교사원에도 소원빌면서 동전 던지는 곳
어느 나라나 물속에 동전 던지는 풍습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암튼 동전을 던지면서 마음속에 새긴 소원이 다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네요 ^^

정상에서의 용의 모습..

세부 시티 모습이 저 뒤로 보이죠ㅋㅋ

다 둘러 보고 내려오기전 셀라 친구들과 다 함께 단체 사진.
한 30분 정도면 사원을 다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바람도 제법 시원하게 불구요^^
도교사원은 실제로 중국인들이 마음 속에 기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와서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사원 중앙에는 안에 큰 불상이 있구 향을 피우고 있구요. 마음속에 원하는 바를 생각한 후에
두 나무조각을 던지면 그 소원 성취 여부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도교 사원에 다녀 온 내용이였습니다.
다음에도 재미 있고 알찬 내용으로 찾아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