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9일 화요일

필리핀 어학연수_특징

 

 

 

전 세계 여러 국가 어디든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영어 연수가 가능한 세상입니다..

영어권 네이티브 국가로서 주로 영어연수를 하는 국가로 생각되는 대표적인 국가만 해도

미국, 캐나다,영국, 호주, 뉴질랜드등 다양한데요..

이러한 국가들 가운데서 필리핀이 당당히 버티고 또한 네이티브 국가를 가기 전에 거쳐서

가고는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몇가지만 짚어보아요..

 

1. 1:1 수업

필리핀 하면 뭐니뭐니 해도 1:1 수업이 되겠죠^^

우리나라에 네이티브 국가에서 1:1 수업을 들으려면 수업료가 어마어마 한 것 다들 아실꺼에요..

하지만 필리핀에서는 1:1 수업 뿐만 아니라 그룹 수업도 1:4, 1:8 등 소그룹 수업인데요...

네이티브 국가에서 평균 1:10 에서 1:15 인 것에 비교하면 굉장히 소그룹인거죠..

하지만 학비는 그 국가들의 3분의 1정도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하루 수업시간도 마치 고등학교때 처럼 꽉 채워서 많은데 말이에요..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장점인 것 맞죠

 

2. 기숙사 생활과 한국 음식

각 네이티브 국가에 연수를 가면 대부분 현지인의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를 하거나

혼자서 자취를 하게 되는데요..홈스테이는 물론 많은 장점이 있는 좋은 제도이지만

처음으로 낯선 외국에 나가고 영어도 잘 안되는 친구들의 경우에 생활이 매우 힘든 경우가

많답니다..또한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나가서 사먹게 되어 돈이 이중으로 들거나 혼자 살면서는

한국 친구들과 어울리고 생활을 하느라 공부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많구요..

하짐나 필리핀에서는 대부분 학원의 강의실과 같은 건물에 기숙사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편안하게 학원의 도서실이나 랩실, 체력단련실등을 이용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 세끼 식사도 다 제공해 주는데 모두 맛있는 한식으로 제공되구요..거기다가

청소와 빨래까지도 모두 알아서 다 해주니 정말 공부에만 몰두할 수 있겠죠

 

3. 저렴한 물가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물가가 많이 저렴하답니다. 지금은 전에 비해서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저렴하지요..패스트푸드나 커피, 영화비, 맥주등이 저렴해서 주말에 기분한번 내기

좋구요..외국의 유명 브랜드 의류나 신발 등도 싼값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필리핀 내의 휴양지 여행경비도 저렴하구요..

하지만 싸다고 돈을 펑펑 쓰다보면 예상 경비보다 엄청난 비용을 쓰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쇼핑에만 몰두해서 돌아올 때 짐이 두배로 늘어나는 그런일은 있어선 안되겠죠

 

4. 최고의 휴양지

어학연수를 왔으니 무조건 공부에만 물두해야 되는 건 다들 아시죠

힘들게 맘 먹고 공부하러 온 만큼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해야지요..

하지만..그래도 슬럼프에 빠졌을 때나 힘들때는 한번쯤 머리를 식혀 주는 것도

도움이 될 때가 있어요..지역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필리핀은 동남아의

유명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나 리조트, 휴양지가 많이 있답니다..

어디든 가서 햇빛을 받고 사진한장 찍으면 바로 CF가 되고 작품이 되는 곳들이죠..

아름다운 리조트, 해변에 가서 해양스포츠와 물놀이도 즐기고 또 역사적인 지역들에

가서 필리핀의 문화도 즐기면 더욱 즐거운 연수기간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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