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왜 필리핀인가?

 

 

왜 필리핀인가

 

□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
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공식적인 수업이 영어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영어권 국가인 필리핀을 보는 국제 시각은 아시아 국가에 대한 캐나다 대사관의 모든 업무를 마닐라에서 총괄을 하고 있다는 데서 잘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강대국의 식민지화라는 불운의 역사를 겪으면서 국제성과 언어감각을 다양화시킨 필리핀은 41년간의 미국 식민지하에서 미국식 영어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현재, 교육행정, 법률, 의료 등 사회 각 분야에 걸쳐 영어를 국가 공용어로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리핀은 케이블 방송이 발달하여 세계 각국의 60여 개의 채널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호주 등의 방송국 위성에서 내보내는 다양한 뉴스, 영화, 만화, 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문적인 채널을 모두 시청하여 영어 공부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국제적 감각을 기르는 데에도 좋습니다.


타 선진국과 다른 교수법 (1:1 맨투맨 수업과 소수 그룹 <2-4 명> 수업)
타 선진국의 영어연수 과정은 10~20 여명의 그룹수업으로 진행되므로, 학생 개개인을 세심하게 배려할 수 없으며, 같은 시간을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각 개인이 실제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은 극히 짧습니다. 또한 , 내면 깊숙이 배여 있는 동양인에 대한 경시 풍조로 인한 문화 속에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현지인 친구를 찾는다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에 반해 필리핀 연수는 맨투맨 수업과 소 그룹 수업으로 구성되어 실제 영어 학습의 폭이 넓습니다. 특히 맨투맨 수업은 학생과 선생님이 1:1 혹은 소수 정원 2-4 명으로 마주앉아 둘만의 수업방식으로 진행되어 수업시간의 절반 이상을 학생이 영어를 구사해야 하며, 개인의 실력과 성격에 맞춰 진행되기에 그 어떤 교수법보다 효과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최소의 투자비용 그러나 최상의 효과
필리핀 연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저렴한 비용입니다. 타 영어 권의 3분의 1수준인 연수 비는 확실한 매력이며 부담 없이 영어의 바다에 뛰어들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일 것입니다. 때문에, 선진국으로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먼저 기본기를 다지고 다양한 학습방법에 대한 환경에 미리 적응하고 떠나는, 이른바 연계 연수 선호 학생들이 매년 가파른 상승세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필리핀 사람들
필리핀 인들은 외국인에게 매우 친절하며, 우리 나라를 선진국으로 대우하기에 영어 사용에 도움이 되는 친구 사귀기가 매우 용이합니다. 타 영어 선진국에서는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는 초보자들의 친구 사귀기란 실상 매우 힘듭니다. 필리핀 최고명문대인 UP를 비롯한 30여 개의 대학교가 있는 교육의 도시 일로일로에서 여러분들은 여러 대학생들과 쉽게 친구를 만들 수 있으며, 더불어 영어 사용의 기회도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필리핀 현지인 홈스테이 에서도 필리핀인의 친절함을 생활 속에서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NEO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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