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6일 화요일

필리핀 [ ECI ] 커리큘럼

 

 


01.저렴한 비용
제대로 된 영어를 국내 영어 교육비보다 저렴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02.국내보다 좋은 학습환경
국내 학교보다 좋은 시설의 International School에 다닐 수 있습니다.
필리핀의 경우 빈부의 격차가 심하여 상류층의 자제들이나 외국인들은 매우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03.한국과 가까운 위치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어 유사시에 부모들이 찾아가 보기 쉽습니다.
(참고로 필리핀과 우리나라는 비행기로 3시간30분이 걸리고, 시차도 1시간에 불과함.)

04.미국 또는 우리나라 대학으로 쉽게 편입
필리핀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니는 경우 졸업 후 미국 등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 쉬우며, 필리핀에서는 외국인의 자격이므로 필리핀 대학입학도 매우 쉽습니다. 또한 필리핀 대학에 입학하여 2~3학년을 마치게 되면, 한국대학으로의 편입도 가능합니다.
(편입할 때 영어능력이 50%이상의 비중을 차지함. 따라서 필리핀에서 장기간 유학을 하는 경우 대학편입에서 확실하게 우위에 설 수 있음.)



 
필리핀에서의 조기 영어연수
필리핀에서 배우는 영어의 정확성에 대해 아직도 의문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십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English 라는 언어를 미국 또는 영국에 한정해서 본다면 분명 필리핀의 영어는 정통 영어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 English가 The Primary International Communicative Language(제 1의 세계 언어)로서 이용되고 있으며 English를 받아들이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꾸준한 관심 또한 더 이상 특정 나라만의 언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 추세 속에서, 그리고 세계 제 1의 언어 English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그 나라만의 특색 있는 발음과 문화가 베어들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많은 나라 가운데 필리핀의 영어가 미국영어에 가장 가깝다고 인정된다는 점만으로도 필리핀에서의 영어 어학연수를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조기어학연수의 허와 실
필리핀에서 어학연수 또는 조기유학을 하기 위해서는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교육환경과 생활환경 그리고 학습수준 등등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부모가 동반하지 않거나 함께 살 수 없는 상황에서 어린 자녀들만 필리핀으로 장기간 어학연수 또는 유학을 보내기에는, 즉, 아직 미성년의 학생이 외국에까지 나와서 공부하고 생활하기에는 필리핀이라는 나라에서의 안전한 생활 여부, 생활에의 적응, 지속적인 관심과 통제 등등에 신중히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비록 공부를 목적으로 온 학생들이지만 부모님의 곁을 떠나와 관심과 간섭을 받지 않기 때문에 때로는 성인들이 즐기는 유흥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중 고등학생의 음주, 흡연, 외박, 밤늦은 시간에의 귀가, 결석, 나태해진 생활, 목적과 목표를 상실한 듯한 생활, 등등... 이러한 생활은 어린 학생 개인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책임 있게 돌봐줄 보호자가 없는 환경에 노출된 채 생활하고 있다는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성공적인 조기어학연수를 위해서는
먼저 미성년 학생의 생활을 잘 지도해줄 수 있어야겠지요. 다른 나라와 달리 현재 필리핀에서는 조기유학생 또는 미성년의 학생들을 책임 있게 학업 그리고 생활 전반에 대해 돌봐줄 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부모의 곁을 떠난 어린 학생이 외국에서 어떻게 생활할 것인지에 대해서 예측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음주, 흡연, 외박, 나태한 생활, 등등...의 문제까지도 심각하게 관심 가져야 할 것입니다.

충실하게 교육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어린 자녀 또는 미성년의 학생들은 성인들과 달라서 교육방식, 교육목표가 달라야 합니다. 때로는 어린 학생들이나 미성년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기가 더 어려울 때도 많기 때문입니다. 영어학습이 절실히 필요해서 유학 온 성인 학생들과 달리 어린 학생들은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크게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식사 등 주거가 불편하지 않도록 돌봐줘야겠습니다.
한참 성장기의 어린 학생들이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거나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면 그 또한 심각한 문제입니다.

조기 어학연수 후 진학을 상담해줄 수 있어야 하겠지요.
조기 어학연수생들 가운데 많은 학생들이 연수 후 해외 유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학교 진학 상담에서부터 영어권 다른 나라로의 상담까지 함께 할 수 있다면 보다 나은 환경으로의 진학을 꿈꾸게 하는 동기부여가 되겠지요.

 
E.C.I.의 지도 방침
E.C.I.에는 E.C.I. 경험자의 추천과 소개로 온 학생들이 많습니다.
E.C.I.에는 E.C.I. 경험자(분)들의 추천과 소개로 온 학생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할 만큼 인정받고 신뢰받는 교육기관입니다.

E.C.I.는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는 어학원입니다.
E.C.I.는 미성년 학생들이 그저 놀고 지내기에 편안한 곳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믿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이기를 지향합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적응하고 사회성을 함양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줄로 믿고 있습니다.

E.C.I.는 엄격한 지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미성년 학생들이 부모 곁을 떠나와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가족과 함께 부모님 곁에서 생활하듯이 절제되고 책임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밤 10시 이후에는 외출통제를 하고 있으며 이성학생 방 출입 금지 등등의 명확한 규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E.C.I.는 수업태도 및 출결관리, 그리고 학습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나태해지지 않도록 하는 차원의 한 가지로 담당선생님이 매일 학생의 상황을 서면보고 또는 브리핑하고 있습니다.

E.C.I.에는 기숙사, 강의실이 함께 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시간 외에도 절제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숙사 내에서 지도를 하고 있으며 충동에 의한 생활에 빠져들지 않도록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E.C.I.의 오랜 경험으로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E.C.I.는 학생의 진학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계획된 교육을 합니다. 필리핀에 있는 학교 뿐 만 아니라 다른 영어권 국가의 학교에 대해서도 학생의 진학을 설계합니다.

 
Guardianship
어린 학생들 또는 보호자의 보호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습과 생활 지도, 안내를 해주는 역할을 하는 '후견인' 제도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진학시기부터 학업과정 중에도 후견인의 도움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학교에 진학하거나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서는 '후견인'을 잘 만나는 것도 자녀들의 학교를 선택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입니다.

주로 후견인이 하는 일은,

① 학생의 학교 생활관리(출결, 성적관리, 선생님과의 면담, 교우관계, ...),
② 주거 생활에 대한 관심(학생의 식사와 잠, 환경에의 적응 여부, 심리적인 상담,
... 학생의 안전, 친구관계,....),
③ 학생의 진로에 대한 상담,
④ 부모님과의 연락,
⑤ 학생에 대해 법적인 보호, 등등입니다.

따라서 후견인은 단지 학생에게 잠자리만을 제공해준다는 차원을 넘어서서 부모와 같은 입장에서 책임 있게 보호해주고 지도해 주는 사람입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조기유학 또는 조기 어학연수에서 자녀들이 성공적인 성과를 얻기를 원하신다면 먼저 부모님의 애정과 사랑, 그리고 관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희 E.C.I.에서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애정을 쏟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애정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부모님께서 E.C.I.와 학생에게 50%의 애정을 주신다면 E.C.I.와 학생은 50%에 미치지도 못할 것입니다.

부모님께서 100%의 관심과 애정을 주신다면 100%에 이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이 있다면, 해외 조기 어학연수생들이나 조기 유학생들을 둔 부모님들 중 많은 분들은 '애정'이나 '관심'이 아니라 '막연한 기대' 또는 '욕심'을 앞세우신다는 점입니다. 외국에만 나갔다 오면 당연히 성공적인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하거나 그 이상의 욕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어떤 부모님들은 외국 유학생인 자녀교육을, 마치 공장에서 물건 생산하는 Product(생산품)와 같이 돈(학비)만 지불하면 모든 것이 획일화된 생산라인에 맞춰 이루어지는 정형화된 제품처럼, 당연히 성공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의해 변합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방향으로 더 빨리, 쉽게 변해갈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 자녀가 잘 적응했었다면 이곳에서 더 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시고, 잘 적응하지 못했었던 자녀에게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꾸준한 격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강조말씀 드리자면, 어린 자녀가 유학생이라면 부모님도 유학생과 같은 생활을 하는 마음이 필요하며, E.C.I.의 교육방침 그리고 생활지도를 존중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런 후에야 어린 자녀들은 마치 따스한 햇살에 무르익은 황금들판의 누런 벼와 같이 익은 만큼 고개 숙일 줄 아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바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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