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어학연수 지역별 특징_다바오

 

 

 

다바오

 

다바오는 필리핀의 남쪽의 민다나오 섬에서도 제일 남단에 위치하는데요..마닐라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30여분이 소요됩니다..

민다나오는 우리나라 남한 정도의 크기가 되는 매우 큰 섬이며 다바오는 필리핀인들이 뽑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5년째

1위를 하고있는 도시랍니다~ 필리핀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이기도 하구요..

필리핀에서 가장 높은 산인 아포산(해발 약 3,000m)이 위치하고 있어 공기와 물이 깨끗하고 좋은 편이며 날씨도 좋습니다..

청결하고 물가가 저렴해서 사람들도 순박하고 도시분위기 또한 매우 활기찬 편이랍니다..

여름에는 가장 더운 곳이기도 해요^^펄팜 리조트라는 다른 지역의 어떠한 리조트에 절대 뒤지지 않는 멋진 리조트도 있어요^^

 

큰 도시이지만 학원이 몇개밖에 없어 한권 선택의 폭이 매우 적은편인데요..마닐라에서 가장 멀다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반군집단이 모여있는 곳이라는 이유도 있어요..하지만 실제로 다바오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테러나 반군의 온상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오히려 다바오를 다녀온 사람들은 곳곳의 경찰들과 가드들 덕택에 더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요..

 

학원의 수가 적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한국학생의 수도 적겠죠?

그래서 한국학생이 적은 곳에서의 연수를 희망하시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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