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셀라에서 공부할 때 다녀온 세부 도교사원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도교사원은 세부 최고의 부자동네인 베버리 힐스에 위치한 중국식 사원 입니다.
1963년도에 세워진 도교사원은 노자를 모시는 화교인들이 세운 것이라 합니다.
원색으로 지어진 건물은 아름다움이 자연과 더해져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려면 99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그곳에 가면 멋진 세부시티와
막탄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다 모델포즈로 한장 찍고 있는 찰스와 맥스^^

도교사원에도 소원빌면서 동전 던지는 곳
어느 나라나 물속에 동전 던지는 풍습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암튼 동전을 던지면서 마음속에 새긴 소원이 다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네요 ^^

정상에서의 용의 모습..

세부 시티 모습이 저 뒤로 보이죠ㅋㅋ

다 둘러 보고 내려오기전 셀라 친구들과 다 함께 단체 사진.
한 30분 정도면 사원을 다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바람도 제법 시원하게 불구요^^
도교사원은 실제로 중국인들이 마음 속에 기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와서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사원 중앙에는 안에 큰 불상이 있구 향을 피우고 있구요. 마음속에 원하는 바를 생각한 후에
두 나무조각을 던지면 그 소원 성취 여부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도교 사원에 다녀 온 내용이였습니다.
다음에도 재미 있고 알찬 내용으로 찾아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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